XP 지갑 구동을 위한 VM 인스턴스의 기본적인 설정에 대한 가이드입니다.


1. https://cloud.google.com 에 접속 후, 가입을 신청합니다. (현재시점을 기준으로 1년간 $300의 크레딧 지급을 하여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가입완료 후 내 콘솔로 이동합니다.

3. 좌측메뉴에서 홈 > 컴퓨팅 > Compute Engine > VM 인스턴스로 이동합니다.

4. 화면 상에 출력된 파란색 버튼의 만들기 또는 상단의 [+] 인스턴스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5. 만들기 화면이 출력되었다면, 인스턴스를 만들기 위해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i)    이름: xp-wallet

ii)   영역: asia-east1-a

iii)  머신유형: 소형(공유 vCPU 1개, 1.7GB 메모리, g1-small)

iv)  부팅디스크: Windows Server 2016, 부팅 디스크 유형: 표준 영구 디스크, 크기(GB): 50

v)   ID 및 API 액세스

(a) 서비스 계정: Compute Engine default service account

(b) 액세스 범위: 모든 Cloud API에 대한 전체 엑세스 허용

vi) 방화벽

(a) HTTP 트래픽 허용: 체크

(b) HTTPS 트래픽 허용: 체크


6. 인스턴스의 모든 설정을 완료하였다면,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7. 다시, 좌측메뉴에서 홈 > 네트워킹 > VPC 네트워크 > 방화벽 규칙으로 이동합니다.

8. 상단의 [+] 방화벽 규칙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9. 만들기 화면이 출력되었다면, 28192 포트 개방을 위해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i)     이름: xp-wallet

ii)    네트워크: default

iii)   우선순위: 1000

iv)   트래픽 방향: 수신

v)    일치 시 작업: 허용

vi)   대상: 네트워크의 모든 인스턴스

vii)  소스 IP 범위: 0.0.0.0/0

viii) 프로토콜 및 포트

(a) 지정된 프로토콜 및 포트 체크

(b) tcp:28192; udp:28192 입력


10. 4489 포트 개방을 위해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i)     이름: port-4489

ii)    네트워크: default

iii)   우선순위: 1000

iv)   트래픽 방향: 수신

v)    일치 시 작업: 허용

vi)   대상: 네트워크의 모든 인스턴스

vii)  소스 IP 범위: 0.0.0.0/0

viii) 프로토콜 및 포트

(a) 지정된 프로토콜 및 포트 체크

(b) tcp:4489; udp:4489 입력



VM 인스턴스의 구동방법에 대한 가이드입니다.


1. 홈 > 컴퓨팅 > Compute Engine > VM 인스턴스로 이동합니다.

2. RDP ▼ > Windows 비밀번호 설정을 클릭합니다.

(a) 새 비밀번호 설정 화면에 나온 사용자 이름은 앞으로 가상 컴퓨터에 접근할 때 필요한 ID 입니다.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b) 계속해서 '설정'을 하게 되면, 수초~수분 간 기다린 후에 비밀번호가 생성됩니다. 이 비밀번호는 앞으로 가상 컴퓨터에 접근할 때 필요한 비밀번호입니다. 비밀번호가 매우 복잡하므로 다른 곳에 메모해두시길 바랍니다.

(c) 비밀번호를 발급받은 후 3번 과정으로 이동합니다.

 

3. RDP ▼ > RDP 파일 다운로드를 클릭합니다.

4. 다운로드 된 RDP 파일을 실행합니다. 실행 후, 2번 과정에서 발급받은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5.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구동된 VM 인스턴스의 원격 조정이 시작됩니다.


※ XP 지갑 설치와 관련된 매뉴얼은 디스코드 XP -korea 방의 FAQ 상단에 고정된 핀 게시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XP - korea

ADMIN 광마녀

댓글을 남겨주세요 :)




submit

4년 전 태블릿은 우리에게 상상 그 이상이라 인식하였다. 미래에 PC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전망하였으며, 미래의 시점은 먼 훗날의 이야기가 아닌 가까운 시일일 것이라 하였다. 노트북보다 작으면서 스마트폰보다는 큰 새로운 IT기기가 우리 눈앞에 아이패드로 펼쳐졌으며, 잡스의 말대로 우리 모두 아이패드를 비롯한 태블릿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한 듯 보였다. 아이패드 출시 이후 스마트폰 제조사뿐만 아니라 모바일 영역에 손을 뻗치던 구글은 아이패드와 경쟁할 수 있는 OS가 급히 필요하였으며, 아이패드가 출시된 지 약 1년 후 구글은 태블릿 판 안드로이드로 허니콤을 발표하게 된다. 본격적인 태블릿 경쟁이 펼쳐지면서 PC 점유율을 조금씩 뺏어가기 시작하였다.

 




지금 태블릿은 어떠한가. 태블릿을 바라보는 부정적인 시선이 어느 정도 있는 듯하다. PC를 대체한다던 기세는 온데간데없으며 태블릿과 PC의 점유율만 봐도 비율이 깨지거나 변화하지는 않고 있다. 이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태블릿을 소재로 두고 왈가왈부 하고 있다.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 것이다.

 

 

애매한 태블릿’, 태블릿의 미래는?

그 이유는 무엇일까? 필자는 태블릿의 크기로 이야기를 시작하려 한다. 스마트폰과 노트북 사이의 새로운 영역으로 태블릿이 나타났으나, 4년이 지난 지금 태블릿이 가야할 방향이 완벽히 정해져 있지 않았다고 해석할 수 있다. 크기는 딱 중간이나 태블릿은 스마트폰과 비슷한 성향인 소비성에 치우쳐져 있다. 화면이 큰 이점이 있으나 휴대성, 소비성은 스마트폰이 더욱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기에 태블릿 시장이 어려워진다고 볼 수 있다.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 생산성에서 태블릿이 조금 더 수월하다고 볼 수 있으나 노트북과 비교하기에는 너무나 뒤떨어진다.

 

많은 사람들의 논란이 되고 있는 만큼, 태블릿 업계에서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실제로 MS사는 태블릿을 좀 더 세분화 하여 8인치를 기준으로 작은 태블릿, 큰 태블릿으로 놓고 지난 약 5개월간 실험을 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까지 MS사에서 얻은 결과물로 사람들은 8인치 이하 태블릿에서 윈도우를 원하지 않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생산성에 기반을 둔 OS가 휴대용 태블릿에서는 진가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생산성과 소비성 모두를 갖춘 적당한 포인트를 찾아야하는데 현재 태블릿은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야기를 더 확장해보자. 미래에는 어떤 양상으로 스토리가 전개될까? 필자는 아이패드와 맥북, 서로의 경쟁상대가 되는가?’포스트에서 일부 내용을 언급하였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쯤에서 애플 이야기를 해보자. 필자는 아이패드와 맥북을 합친 괴상한 소재 맥북패드와 관련된 글을 다뤄보기도 하였다. 애플의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일이다. 삼성은 다양한 디바이스를 만드는 데 완벽한 모습을 보여준다. 구글은 모든 제조사의 기기에 맞게 OS를 제공할 수 있는 실마리를 주고 제조사에서는 기기에 맞게 최적화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다양한 제품군을 소화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진영은 듀얼OS 시장에 애플보다 빨리 진출 할 수 있다.


 따라서 애플이 맥북패드를 내놓기에는 쉽지 않은 결단이다. 아이폰6을 보자. 이 출시설에 대해 아직은 루머에 불과하나, 루머가 사실이라면 아이폰6도 기존의 아이폰의 이미지를 벗어나는데 수많은 시간이 걸린 셈이다. 자그마치 5년이 걸린 것이다. 즉 시장의 변화에 적응해나가는데 애플의 생태계를 유지하는데 있어선 최상일지 몰라도 다양한 제품을 만드는 데는 안드로이드 진영보다 몇 수 뒤쳐지는 셈이다.

 

이 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생산성을 강화한 태블릿은 노트북에 위협적인 존재가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보이며 태블릿 제조사는 이를 방지하고자 노트북과 태블릿을 합친 듀얼부트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애플, 구글, MS 모두 말이다.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 태블릿은 왜 이렇게 안 팔리는 걸까?

이건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교체 빈도수를 비교하는 게 좋을 것이다.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 ‘디지털 제품 교체 주기에 따르면 한 해 동안 최근 1년 이내에 교체 경험이 가장 많은 디지털 기기는 단연 스마트폰으로 51.9%를 기록했으며 반면 태블릿은 6.8%를 기록하였다. PC 및 노트북의 교체 빈도가 약 12%임을 감안했을 때 PC 교체 주기보다 뒤처짐을 확인할 수 있다.(사진출처 : 포토뉴스 &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





여러 상황을 두고 보면 태블릿이 처해있는 상황을 이해할 수 있다. 초기 태블릿으로 아이패드만 해도 출시 당일 날 애플스토어에 수많은 인파로 들끓을 정도로 태블릿 열광이 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열광은 식어갔으며 이미 가지고 있는 태블릿과 별 다른 성능 차이가 없다면 굳이 교체할 이유가 없었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PC보다 교체주기가 적었으니, 자연스레 태블릿 판매 실적에도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이다.

 

딜레마 빠진 태블릿PC’

태블릿은 이중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 위에서 태블릿의 소비성에 대해 언급했다면, 이번에는 생산성에 가까운 특성인 것이다. PC처럼 교체 주기가 빈번하지 않고 고장 나거나 기기적인 결함이 있을 때 바꾸는 쪽에 더 가까운 것이다.

 

하지만 태블릿은 쓰기 나름이겠지만 생산성보다 소비성에 가깝다고 위에 말하지 않았는가? 지금의 태블릿은 어정쩡하며, 그러기에 많은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이다. 태블릿은 딜레마에 빠진 상태라고 달리 말할 수도 있다.

  1. Favicon of http://todaki.tistory.com BlogIcon todaki 2014.09.27 23:57 신고

    아이패드도 써봤고 안드로이드 태블릿도 사용중인데 용도는 다 동일하게 전자책보는 용도라서 굳이 시리즈 맞춰 최신제품으로 교체할 이유를 모르겠네요. 스마트 디바이스 초기에는 워낙 열악하고 조악하여 발전이 눈에 보이고 교체속도도 빈번했지만 요즘은 다 상향평준화가 되어서 굳이 교체필요를 못느끼죠. 그나마 휴대폰은 보조금이니, 할인이니 이런 이벤트라도 있지만...

  2. Favicon of http://cfono1.tistory.com BlogIcon cfono1 2016.10.10 22:29 신고

    오랜만의 글이라 반갑네요^^ 확실히 태블릿이 교체 주기가 길죠. 그리고 울트라북도 이제는 가볍고 잘 나와서 굳이 태블릿으로 가야할까? 라는 생각이 더 드는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wind-skyrain.tistory.com BlogIcon At Information Technology 2016.10.16 16:10 신고

      앗 안녕하세요!!
      과거 글을 보다가.. 최근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뜸해서 옛날에 쓴 글을 다시 갱신해도 될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겸사겸사 해서 갱신해봤습니다.
      옛날처럼 글 쓰는데 할애하는 시간이 없어서 지속적인 글을 쓰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저번에도 한 번 댓글 남겨주셨는데 답글을 못해서 무척 죄송했는데, 이렇게 다시 방문해주셔서 너무 반가우며 한편으로는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




submit

보통 뒷돈받고 기사 쓰는 기자들을 보면 선동되기 십상이다. 애플이 이번에 뉴맥북을 조용히 업데이트 하면서 소위 말하는 애플을 전문적으로 까는 사람들이 가성비가 좋지 않네, 성능이 좋지 않네 등의 본인 수준다운 댓글을 달아 엄한 사람에게 이 제품을 구매해도 되나 싶을 정도의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

 

오늘은 이런 선동 성향이 짙은 댓글들을 겨냥하여 12인치 뉴맥북 말도 안되는 가격이라는 논리에 대한 반박글을 짧고 간결하게 적어보려 한다.

 

[비싸도 너무 비싼 12인치 맥북?]

국내 온라인 애플 스토어에 명시된 가격은 159만원이다. 분명히 비싸다. 하지만 엄밀히 말했을 때, 어디까지나 한국 애플 스토어에서의 이야기이고, 사실은 한화 약 147만원 정도이다. 정식으로 AOC를 이용하여 구매할 경우 146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만약, 고급형으로 용량과 성능을 올리고 싶다면 199 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12인치 고급형 맥북의 경우 듀얼코어 1.2GHz 256GB의 플래쉬 메모리, 8GB의 램을 사용한다.

 

사람들이 자주 비교하는 맥북 에어와 비교해보자. 듀얼코어 1.6GHz, 512GB 플래쉬 메모리, 8GB의 램을 사용하는 맥북의 경우 172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12인치 맥북과 약 27만원 정도 차이가 난다.

 

하지만 이건 단순히 성능만 비교했을 뿐, 조금 더 따져보면 저 금액은 충분히 우리가 12인치 맥북에 추가적으로 지불할 만하다.

1. 12인치 맥북의 경우 920g인 반면, 13인치 맥북 에어의 경우 1.35kg이다.

2. 12인치 맥북의 경우 IPS패널과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반면, 맥북 에어의 경우 TN 패널과 논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

3. 12인치 맥북의 램 스피드가 13인치의 램보다 더 빠르다.

 

본래 맥북 에어는 가볍고 오랫동안 어디서나 쓸 수 있는 최강 노트북이었으나, 12인치 맥북이 나오면서 이제 그 자리를 점차 잃어가고 있다. 즉 포지션이 애매해졌다는 뜻이다. 이도저도 아닌 맥북에어의 가격 172만원인데, 이 가격이면 무게도 별로 차이 나지 않고 성능은 훨씬 좋은 중급형맥북 프로 레티나를 구매할 수도 있다. 중급형 맥북 프로 레티나의 가격은 애플 공홈에서 현재 176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제품을 비판할 때는, 적어도 그 제품을 많이 써보고 누구나 써도 문제가 될만한 점들을 잡아 비판해야 옳은 것이다. 수준대로 비판하다간 밑천이 드러나는건 시간문제다.


[다른 곳에서 다뤄주지 않는 12인치 맥북의 진짜 단점]

대부분의 사기성 블로그에서는 제품에 대한 분석이라고 글을 적어놓고 막상 내용을 보면 본인 생각이 많이 가미된 글들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따라서 다른 블로그에서는 다뤄주지 않는 12인치 맥북의 진짜 단점을 여러분께 알려드린다. 12인치 맥북의 진짜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1. USB-C포트가 하나밖에 없다는 점이다.

2. 수리 용이성이 낮아 아이패드처럼 리퍼를 해야하는데, 부분수리 정책을 그대로 고수하고 있다.

3. 나비식 메커니즘의 특성상 키보드가 쉽게 고장이 나기 쉽다.

 

1번의 경우 대다수의 사람들이 알겠지만, 2번이나 3번은 사람들이 거의 알지 못하는 내용이다. 그렇지만, 조금만 검색해보면 치명적인 단점에 대한 해외 사례들이 줄줄이 나온다. 필자 또한 1세대 뉴맥북을 CTO로 주문제작해 사용하였는데 작년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키보드가 ‘4고장나서 결국 맥북을 처분하기에 이르렀다.



 

키보드 고장이 잦은 이유는 맥북 자체의 특성 때문이다. 맥북을 최대한 얇게 만들기 위해 키캡 또한 굉장히 얇으며, 문제는 이 키캡의 내구성이 극도로좋지 않다는 점이다. 따라서 12인치 맥북 사용자의 경우 하드케이스의 사용은 물론 저반사 액정보호필름과 키스킨 사용은 권장사항이 아니라 의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다시 한번 제대로 다루겠다.

 

Note: ‘조선의 애플은 4번 고장나도, 예외적인 수리 내역이 있을 경우 환불이나 제품 교환은 어렵다고 하여,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지 못한 적이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추후에 따로 글을 쓰도록 하겠다.


[관련글]

애플, 사실상 12인치 키보드 내구성 취약 인정해 

12인치 맥북을 사용하면서 주의해야할 5가지

  1. Favicon of http://cfono1.tistory.com BlogIcon cfono1 2016.04.25 14:03 신고

    앞으로도 더 많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




submit


애플에서 12인치 뉴맥북 2세대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6월 달에 발표를 예상하였는데, 약 1년의 주기를 가지고 2세대로 돌아왔습니다. 2세대 뉴맥북의 경우 달라지지 않은 듯 여러 부분에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눈에 띄는 차이는 색상 추가이며, 모바일 프로세서로는 스카이레이크 모델이 적용되었다는 점, 그리고 램의 속도가 증가한 점이 이번 2세대 뉴맥북의 특징이 되겠습니다.


Macbook (2016 Mid) - 12인치 뉴맥북 2세대

- 듀얼 코어 Intel Core m3, m5, m7 (6th, skylake)

- Intel HD graphics 515

- RAM 1867 MHz

- 로즈 골드 색상 추가

- 최대 10시간 동안 배터리 지속

- 전작(Intel Core m7, 1.3GHz, 5th) 대비 25%의 향상된 성능

 

애플은 이번 뉴맥북 2세대를 발표하면서 1세대 CTO 뉴맥북(Intel Core m7, 1.3GHz, 5th)과 비교하였을 때 전작 대비 25% 향상된 성능이라고 언급하였으며, 배터리 효율 또한 1시간 증가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실질적으로 사용할 경우 이보다 더 짧아질 수 있겠지만, 최대 1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공식적으로 언급하였습니다.


다만, 뉴맥북의 경우 고질적 문제 중 하나로 키보드 문제가 꼽히는데, 키캡을 제조하는 공정이 변하지 않는 이상 2세대에서도 키보드 이슈는 계속해서 언급될  전망입니다.


<뉴맥북 테스트와 관련된 언급사항>

1.테스트는 2016년 3월 Apple에서 512GB flash 저장 장치 및 8GB RAM을 탑재한 1.2GHz 듀얼 코어 Intel Core m5 기반 12형 MacBook 시스템의 시제품을 사용하여 진행했습니다. 무선 웹 테스트는 디스플레이의 밝기를 제일 어두운 상태로부터 12단계 밝게 한 상태 혹은 75%로 설정한 상태에서 무선으로 인기 웹사이트 25곳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배터리 사용 시간을 측정했습니다. iTunes 동영상 재생 테스트는 디스플레이의 밝기를 제일 어두운 상태로부터 12단계 밝게 한 상태 혹은 75%로 설정한 상태에서 HD 1080p 콘텐츠를 재생하는 방식으로 배터리 사용 시간을 측정했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사용 패턴 및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www.apple.com/kr/batteries를 참고하십시오.


2. 테스트는 2016년 3월 Apple에서 Intel HD Graphics 515 및 1.5GB 그래픽 메모리를 탑재한 1.3GHz 듀얼 코어 Intel Core m7 기반 12형 MacBook 시스템의 시제품과 Intel HD Graphics 5300 및 1.5GB 그래픽 메모리를 탑재한 1.3GHz 듀얼 코어 Intel Core M 기반 12형 MacBook 시스템의 배송용 제품을 사용해 진행했으며, 모든 제품은 8GB RAM으로 구성되었습니다. Tomb Raider 및 Grid 2 Reloaded Edition 테스트는 낮은 그래픽 품질에서 1280x800 해상도로 내장 벤치마크를 사용하여 진행했습니다. StarCraft II 테스트는 FireCake v Serral - Game 1 - Dusk Towers.CS2Replay 게임 리플레이를 사용해 안티 앨리어싱을 활성화하고, 중간 그래픽 품질에서 1152x720 해상도로 진행했습니다. MacBook은 시스템의 온도와 전원 상태를 계속 모니터링하며, 시스템 운영 최적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프로세서 속도를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2세대 뉴맥북 가격>

현재 전자파적합 등록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요구되는 등록 등의 절차가 진행중입니다. 가격은 1세대의 뉴맥북과 같은 159 만원 부터 구입할 수 있으며, AOC 할인을 받게 될 경우 1,468,510원 부터 구매가 가능합니다. 고급형의 경우 199만원이며, AOC할인을 받을 경우 약 180만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Source: http://www.apple.com/kr/macbook/



댓글을 남겨주세요 :)




submit

latest comment